INDUSTRY · 커머스
쇼핑몰 인프라를 AWS 컨테이너로 옮기고
ISMS 인증 취득도 함께 준비하세요
CONTEXT
이용자가 늘면 인증 의무가 붙고
개인정보 관리 기준도 높아집니다
ISMS 인증 의무는 이용자 수와 매출로 정해지고 반복 · 고의 · 중과실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과징금 상한은 2026년 9월 11일부터 높아졌습니다.
100만명
ISMS 인증 의무 기준
전년도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0만 명 이상이거나 정보통신서비스 매출이 100억 원 이상이면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받지 않으면 3천만 원 이하 과태료입니다.
10%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상한
반복적이거나 고의 · 중과실로 인한 유출 등 법정 요건에 해당하면 전체 매출액의 10% 까지 매길 수 있습니다(2026.9.11 시행). 기본 상한은 3% 입니다. 회사별 적용 여부는 사안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솔트웨어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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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인프라를 AWS로 옮기고 컨테이너로 바꿉니다
콜렉션 커머스 '펀샵'을 운영하는 아트웍스코리아의 IT 인프라를 AWS로 전면 이전했고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의 서비스 기반을 Amazon ECS에서 EKS로 옮기는 일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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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선물 추천 테마를 만듭니다
아이디어스의 선물 추천 기능에 Amazon Bedrock을 붙여 기념일과 받는 사람에 어울리는 테마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고 테마 · 상황 분류 체계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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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의 ISMS 인증 취득을 지원했습니다
2026년에는 ISMS-P 기준에 대응하는 103개 항목으로 AWS 설정을 자동 점검하는 SCR을 공급했습니다.
BUSINESS
이 산업에 들어가는 사업
사업마다 맡는 범위가 다릅니다. 각 사업이 공개한 수행 범위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WORK
이 산업에서 수행한 일
커머스 · 백패커(아이디어스)
AWS 보안 점검을 사람 손에서 떼어낸 사례
ISMS-P 기준에 대응하는 103개 항목으로 AWS 설정을 자동 점검하는 SCR을 AWS 마켓플레이스로 공급했습니다. 점검 권한 설정을 마친 뒤 자동 점검 결과를 30분 안팎에 받아 봅니다(2026.08 보도 기준).
커머스 · 성장기
트래픽 성장 구간의 이전 · 확장 운영 사례 모음
트래픽이 빠르게 늘던 커머스 서비스를 AWS로 옮기고 늘어난 규모에 맞춰 운영을 고도화한 수행입니다.각 사업 지면에 공개된 범위만 옮겼습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사업으로 갑니다.
NEWS
이 산업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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