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Y · 커머스

쇼핑몰 인프라를 AWS 컨테이너로 옮기고
ISMS 인증 취득도 함께 준비하세요

펀샵의 AWS 전면 이전과 아이디어스의 EKS 전환을 함께 했습니다. ISMS 인증 취득을 지원했고 AWS 설정 자동 점검 서비스도 공급했습니다.

CONTEXT

이용자가 늘면 인증 의무가 붙고
개인정보 관리 기준도 높아집니다

ISMS 인증 의무는 이용자 수와 매출로 정해지고 반복 · 고의 · 중과실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과징금 상한은 2026년 9월 11일부터 높아졌습니다.

100만명

ISMS 인증 의무 기준

전년도 하루 평균 이용자가 100만 명 이상이거나 정보통신서비스 매출이 100억 원 이상이면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받지 않으면 3천만 원 이하 과태료입니다.

정보통신망법 제47조 · 시행령 제49조

10%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상한

반복적이거나 고의 · 중과실로 인한 유출 등 법정 요건에 해당하면 전체 매출액의 10% 까지 매길 수 있습니다(2026.9.11 시행). 기본 상한은 3% 입니다. 회사별 적용 여부는 사안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2026.09.10

솔트웨어가 하는 일

  1. 쇼핑몰 인프라를 AWS로 옮기고 컨테이너로 바꿉니다

    콜렉션 커머스 '펀샵'을 운영하는 아트웍스코리아의 IT 인프라를 AWS로 전면 이전했고 아이디어스를 운영하는 백패커의 서비스 기반을 Amazon ECS에서 EKS로 옮기는 일을 함께 했습니다.

  2. 생성형 AI로 선물 추천 테마를 만듭니다

    아이디어스의 선물 추천 기능에 Amazon Bedrock을 붙여 기념일과 받는 사람에 어울리는 테마 이름을 자동으로 만들고 테마 · 상황 분류 체계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3. 백패커의 ISMS 인증 취득을 지원했습니다

    2026년에는 ISMS-P 기준에 대응하는 103개 항목으로 AWS 설정을 자동 점검하는 SCR을 공급했습니다.

BUSINESS

이 산업에 들어가는 사업

사업마다 맡는 범위가 다릅니다. 각 사업이 공개한 수행 범위를 그대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