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계정 정비는 가시성에서 시작합니다

권한 현황을 먼저 드러내고 정책 체계를 세운 다음 라이프사이클 운영으로 넘어갑니다.

법인과 시스템이 많은 조직에서 반복되는 일

법인과 시스템이 많은 제조 기업에서 계정과 권한 문제는 대개 같은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퇴사자 계정이 남아 있는데 언제 지워졌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고, 조직개편 때마다 권한을 손으로 맞추고 그러고도 빠지는 권한이 생깁니다.

부담이 한꺼번에 드러나는 때는 감사입니다. 누가 왜 그 권한을 받았는지 기록이 흩어져 있으면 감사 때마다 근거를 다시 모아야 합니다. 이 일에서는 제품을 설치하는 것보다 권한을 결정하는 방식을 세우는 일이 큽니다.

현황을 본 다음에 정책을 쓴다

보통은 권한 현황을 드러내는 일에서 시작해 정책 체계를 세우고, 그다음 라이프사이클 운영으로 단계를 넓힙니다. 순서가 뒤바뀌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 지금 누가 무엇에 접근할 수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는 정책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도입은 현황 확인, 정책 정리, 구축과 연계 순으로 가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역할과 승인 흐름을 문서로 먼저 정하고, 그다음에 솔루션을 세우고 업무 시스템을 하나씩 붙입니다. IGA는 HR · AD · ERP 같은 업무 시스템 테이블을 연결해 계정 정책에 따라 계정을 배포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사람이 아닌 계정까지

관리 대상에는 시스템 · 서버 · 애플리케이션 계정(NHI)⁠도 들어갑니다. 협력사와 외부 인력의 접근 통제도 같은 체계 안에서 다룰 수 있습니다.

솔트웨어는 SailPoint 공식 파트너(Delivery Services)⁠로, 이런 IGA의 도입과 구축을 수행합니다.

이 글은 보안 · SailPoint 사업에 공개된 내용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